성수 쇼룸에서 전 블렌드 시음 가능
🌿 시간에 맞춰 마시는 블렌딩 티

하루의 끝맛을
고르는 일

하루끝은 하루의 리듬에 맞춰 마시는 블렌딩 티입니다. 시간이 바뀌면 몸이 원하는 맛도 바뀝니다 — 그 흐름을 따라 세 가지 차를 만듭니다.

Collection

세 가지 시간, 세 가지 블렌드

지금 이 시간에 어울리는 잔을 골라보세요.

🌙

새벽

캐모마일 · 라벤더

잠들기 전에

12티백16,000원
🍃

한낮

페퍼민트 · 레몬그라스

집중이 필요할 때

12티백16,000원
🌅

해질녘

루이보스 · 시나몬

하루를 정리할 때

12티백16,000원

Our Story

“향료를 더하지 않고, 통잎만 씁니다.”

하루끝은 계절과 시간에 따라 차를 바꿔 마시던 창업자의 습관에서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어울리던 차가 저녁에도 어울리라는 법은 없었고, 그래서 하루를 새벽·한낮·해질녘 세 조각으로 나눠 각각의 시간에 맞는 블렌드를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방식은 처음의 습관만큼 단순합니다. 더해서 좋아지는 것보다 빼서 분명해지는 쪽 — 그것이 하루끝이 차를 대하는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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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향료향료 없이 재료 본연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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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잎부서지지 않은 잎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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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맞춘 블렌딩새벽 · 한낮 · 해질녘

Order & Visit

주문과 시음

ONLINE

온라인 스토어

세 가지 블렌드 모두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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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ROOM

성수 쇼룸

성수 쇼룸에서 세 블렌드를 모두 시음해 보실 수 있습니다.

쇼룸 안내

매달 첫날,
이달의 블렌드를 보내드립니다

한 달에 한 번, 첫날에만 도착하는 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