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캐모마일 · 라벤더
잠들기 전에
12티백16,000원
Collection
지금 이 시간에 어울리는 잔을 골라보세요.
캐모마일 · 라벤더
잠들기 전에
페퍼민트 · 레몬그라스
집중이 필요할 때
루이보스 · 시나몬
하루를 정리할 때
Our Story
“향료를 더하지 않고, 통잎만 씁니다.”
하루끝은 계절과 시간에 따라 차를 바꿔 마시던 창업자의 습관에서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어울리던 차가 저녁에도 어울리라는 법은 없었고, 그래서 하루를 새벽·한낮·해질녘 세 조각으로 나눠 각각의 시간에 맞는 블렌드를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방식은 처음의 습관만큼 단순합니다. 더해서 좋아지는 것보다 빼서 분명해지는 쪽 — 그것이 하루끝이 차를 대하는 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