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쇼룸에서 전 블렌드 시음 가능

Blended tea for the rhythm of a day

하루의 끝맛을
고르는 일

하루끝은 하루의 리듬에 맞춰 마시는 블렌딩 티입니다. 시간이 바뀌면 몸이 원하는 맛도 바뀝니다 — 그 흐름을 따라 세 가지 차를 만듭니다.

컬렉션 보기

세 가지 시간, 세 가지 블렌드

Collection
01

새벽Dawn

성분
캐모마일 · 라벤더
마시는 시간
잠들기 전에
구성
12티백
16,000원
02

한낮Midday

성분
페퍼민트 · 레몬그라스
마시는 시간
집중이 필요할 때
구성
12티백
16,000원
03

해질녘Dusk

성분
루이보스 · 시나몬
마시는 시간
하루를 정리할 때
구성
12티백
16,000원

모든 블렌드는 향료를 더하지 않고 통잎만 사용합니다.온라인 스토어 및 성수 쇼룸

이야기

Our story
향료를 더하지 않고,
통잎만 씁니다.

하루끝은 계절과 시간에 따라 차를 바꿔 마시던 창업자의 습관에서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어울리던 차가 저녁에도 어울리라는 법은 없었고, 그래서 하루를 새벽·한낮·해질녘 세 조각으로 나눠 각각의 시간에 맞는 블렌드를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방식은 처음의 습관만큼 단순합니다. 더해서 좋아지는 것보다 빼서 분명해지는 쪽 — 그것이 하루끝이 차를 대하는 태도입니다.

무향료 No flavoring
통잎 Whole leaf
시간에 맞춘 블렌딩 Blended by the hour

주문과 시음

Order & visit

온라인 스토어

Online store

세 가지 블렌드 모두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취급
새벽 · 한낮 · 해질녘
구성
각 12티백 / 16,000원
스토어 바로가기 →

성수 쇼룸

Seongsu showroom

성수 쇼룸에서 세 블렌드를 모두 시음해 보실 수 있습니다.

가능
전 블렌드 시음
위치
서울 성동구 성수동
쇼룸 안내 →

Monthly letter

매달 첫날,
이달의 블렌드를 보내드립니다

한 달에 한 번, 첫날에만 도착하는 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