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연결
Connectors와 Cowork로 AI를 업무 도구와 연결합니다. 노션, 드라이브, 슬랙 등 이미 쓰고 있는 도구를 AI가 직접 다루게 됩니다.

Connectors — AI에 도구 연결하기
Claude가 노션, 드라이브, 슬랙의 데이터를 직접 읽고 쓸 수 있게 됩니다
MCP가 뭔지부터 — 이게 핵심이에요
노션·드라이브·슬랙 같은 내 도구를 AI가 직접 다루게하려면 ‘연결’이 필요해요. 그 연결의 표준 규격이 MCP(Model Context Protocol)입니다. 콘센트 모양이나 USB처럼 “이렇게 꽂으면 통한다”고 미리 정해둔 약속이에요. 이 약속을 따르기만 하면 세상의 어떤 도구든 Claude에 연결할 수 있어요.
커넥터는 그중 ‘미리 포장된 일부’일 뿐이에요
Claude 화면에 보이는 커넥터(Connector) 목록 — Google Drive, Slack, Notion 등 — 은 MCP로 만든 연결선 중에 Claude가 미리 클릭용으로 포장해둔 것들이에요. 편하지만, MCP 세계는 이 목록보다 훨씬 넓어요.전 세계 개발자들이 만들어 공개한 MCP가 수천 개예요 — 피그마, 유튜브, 데이터베이스, 지도, 사내 시스템까지. 커넥터 목록에 없다고 “안 되는구나” 하지 마세요.
그래서 이렇게 쓰는 게 맞아요
연결하고 싶은 도구가 커넥터 목록에 없으면, 직접 찾아 헤매지 말고 Claude에게 시키세요. 찾는 것도, 연결하는 것도 Claude가 합니다:
MCP는 '인증'이라는 관문이 있어요
MCP로 외부 도구에 연결하면, 그 도구가 “정말 이 사람이 맞아?”를 확인하는 인증(로그인) 단계가 있어요. 그래서 연결하거나 다시 쓸 때 가끔 로그인하라고 브라우저 창이 뜹니다. 당황하지 말고 로그인 → 허용하면 돼요.
연결이 잘 됐는지, 끊겼는지 확인하려면 대화창에 /mcp라고 쳐보세요. 현재 연결된 MCP 목록과 상태(연결됨 / 인증 필요 등)가 나오고, 여기서 다시 인증하거나 관리할 수 있어요. “분명 연결했는데 도구를 못 쓰네?” 싶으면 십중팔구 인증이 풀린 거라, /mcp에서 다시 이어주면 됩니다.
오늘 수업은
가장 쉬운 커넥터(클릭 연결)부터 해볼게요. 그다음, 커넥터 목록에 없는 도구를 Claude에게 찾아서 연결시키는 법까지 이어갑니다. 어느 쪽이든 원리는 같은 MCP라, 한 번 감을 잡으면 세상 도구 대부분을 Claude에 붙일 수 있어요.
연결 가능한 도구
Google Drive
문서·시트·슬라이드를 읽고 분석
Slack
채널 메시지를 검색하고 요약
Notion
페이지·데이터베이스를 읽고 정리
웹 검색
실시간 웹 검색으로 최신 정보 조회
진입점 1: 대화에서 + 누르기
입력창 옆 + 버튼 클릭
대화 입력창 왼쪽의 + 버튼을 클릭합니다. 메뉴가 열리면 "Connectors"를 선택하세요.

진입점 2: Customize에서 들어가기
Customize 메뉴에서 진입
또는 어느 탭에서든 "Customize" 영역에서 Connectors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Connector 추가하기
"커넥터 둘러보기" 클릭
Connectors 화면에서 "커넥터 둘러보기"(Browse connectors)를 클릭합니다.

서비스 목록에서 원하는 것 선택
연결 가능한 서비스 목록이 나옵니다. Notion, Slack, Google Drive 등 원하는 서비스를 클릭하세요.

로그인 후 연결 허용하기
브라우저가 열리면서 해당 서비스의 로그인 페이지가 나옵니다. 로그인한 후 "액세스 허용"(또는 "Allow") 버튼을 클릭하세요. 이것은 "Claude가 이 서비스의 데이터를 읽어도 됩니다"라고 허락해주는 것입니다.

연결 완료 확인
연결이 완료되면 Connectors 목록에 추가된 서비스가 표시됩니다. 이제 대화에서 해당 서비스의 데이터를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

연결 관리
자연어로 지시하기
연결이 되면 이런 식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목록에 없는 도구는? — Claude에게 찾아서 연결시키기
커넥터 목록은 시작점일 뿐이에요. 원하는 도구가 목록에 없으면, 앞에서 말한 것처럼 Claude에게 찾아서 연결시키면 됩니다. 직접 설정 파일을 건드릴 필요 없어요.
쓸 만한 MCP가 있는지 물어보기
연결하고 싶은 도구 이름을 대고 물어보세요. Claude가 검색해서 후보를 알려줍니다.
피그마 파일을 Claude에서 읽고 싶어. 쓸 만한 MCP 서버가 있는지 찾아보고, 믿을 만한 걸로 추천해줘
연결까지 맡기기
추천받은 걸로 연결해달라고 하면, 설정도 Claude가 해줍니다.
그 MCP를 내 Claude에 연결해줘. 인증이 필요하면 뭘 해야 하는지 알려줘
인증하고 상태 확인하기
연결 과정에서 로그인 창이 뜨면 로그인 → 허용을 눌러주세요. 그다음 대화창에 /mcp를 쳐서 “연결됨”으로 떠 있으면 성공이에요. 나중에 도구가 갑자기 안 되면 여기서 인증이 풀렸는지 확인하고 다시 이어주면 됩니다.
안전 팁
실전 활용 시나리오
교육에서 함께 해볼 실습 예시
도구별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실제 업무 상황에서의 활용 예시입니다.
Slack 활용 사례
슬랙 채널의 대화를 읽고, 요약하고, 메시지를 대신 써서 보낼 수 있습니다.
신입사원이 기존 논의 파악하기
슬랙 채널에서 대화의 고유 링크를 복사해서 Claude에게 던지면 됩니다. 채널 전체를 요약할 수도 있고, 특정 스레드만 집어줄 수도 있어요.
#신제품-기획 채널
김이현: 신제품 주문 페이지 UI 수정건 공유합니다...
강유진: 결제 플로우에서 뒤로가기 이슈가...
주민정: 디자인팀에서 받은 시안 첨부...
... 지난 2주간 87개 메시지
슬랙 #신제품-기획 채널에서 지난 2주간 대화를 요약해줘. 1. 주요 결정 사항 2. 아직 결론 안 난 논의 3. 내가 알아야 할 액션 아이템
특정 대화 링크로 맥락 전달하기
슬랙에서 메시지 옆 ... (더보기)버튼 → “링크 복사”하면 고유 URL이 나옵니다. 채널, DM, 나와의 DM 어디서든 가능해요.

토큰 절약 꿀팁
링크 뒤에 붙는 UUID가 해당 메시지의 고유 ID입니다. “슬랙에서 이거 찾아줘”라고 말하는 것보다 링크를 직접 주면 Claude가 검색 없이 바로 찾아가서 토큰도 아끼고 속도도 빠릅니다.
이 슬랙 스레드 읽고, 논의 내용을 정리해줘. 그리고 외부 파트너에게 보낼 회신 초안도 만들어줘. [슬랙 링크 붙여넣기]
슬랙 메시지 대신 써서 보내기
외부 협력사에 보낼 메시지, 팀 공지, 프로젝트 업데이트 등을 Claude가 대신 작성해서 슬랙에 보낼 수 있습니다.
Claude가 작성한 메시지 미리보기
안녕하세요, 기획팀입니다.
금주 회의에서 결정된 사항 공유드립니다:
1. 주문 페이지 UI 개선안 확정 (시안 B)
2. QA 일정: 6/2~6/6...
#외부협업 채널에 이번 주 진행 상황을 공유해줘. - 주문 페이지 UI 개선 완료 - QA 다음 주 시작 - 배포 예정일: 6월 10일 톤은 정중하고 간결하게.
Notion 활용 사례
노션 페이지를 읽고, 내용을 정리하고, 새로운 내용을 써줄 수 있습니다.
기획서 읽고 같이 논의하기
노션 페이지 URL을 주면 Claude가 내용을 읽고 함께 토론할 수 있습니다. “이 기획서에서 빠진 것 없나?” 같은 질문도 가능해요.

토큰 절약 꿀팁
슬랙과 마찬가지로, 노션 페이지 링크에도 고유 UUID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션에서 회의록 찾아줘”보다 링크를 직접 주면 Claude가 바로 해당 페이지로 가서 토큰과 시간을 아낍니다.
이 노션 페이지를 읽고 피드백해줘. 1. 빠진 항목이나 논리적 허점 2. 타겟 유저 분석이 충분한지 3. 일정이 현실적인지 [노션 페이지 URL 붙여넣기]
노션 페이지에 내용 대신 써주기
회의록, 프로젝트 문서, 위클리 리포트 등을 Claude가 작성해서 노션 페이지에 직접 넣어줄 수 있습니다.
노션 "5월 4주차 회의록" 페이지에 내용을 채워줘. 참석자: 김이현, 주민정, 강유진 안건: - 신제품 주문 페이지 QA 결과 공유 - 6월 이벤트 기획안 검토 - 다음 스프린트 우선순위 형식: 안건별로 논의 내용 / 결정 사항 / 담당자 정리
노션 데이터베이스에서 정보 추출하기
노션 데이터베이스(테이블)에서 특정 조건의 데이터를 찾거나, 여러 페이지의 내용을 종합해서 리포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노션 "콘텐츠 관리" 데이터베이스에서 상태가 "검수 완료"인 항목만 골라서 제목, 담당자, 완료일을 표로 정리해줘.
Google Drive 활용 사례
드라이브에 있는 문서, 시트, PDF를 읽어서 분석합니다. 내 계정으로 접근 가능한 파일이면 전체 공개가 아니어도 됩니다.
기존 기획서/보고서 분석하기
드라이브에 쌓여있는 기획서, 시장조사 보고서, 실적 시트 등을 Claude가 읽고 요약하거나 크로스 분석합니다.
드라이브에서 "신제품 사업계획서" 문서를 찾아서 타겟 유저, KPI, 예상 매출을 정리해줘. 그리고 "5월 실적" 시트도 가져와서 계획 대비 실적 달성률을 계산해줘.
Google Drive는 읽고, 정리하고, 올릴 수 있어요
웹 검색 활용 사례
시장 조사 + 경쟁사 분석
실시간 웹 검색으로 최신 시장 데이터와 경쟁사 동향을 조사합니다.
에듀테크 AI 시장을 조사해줘. 1. 국내 시장 규모 (최근 3년) 2. 주요 경쟁사 5곳 비교 (주력 상품, 가격대) 3. AI 도입 현황과 2025-2026 트렌드 마크다운 표로 비교하고 출처도 표기해줘.
Figma 활용 사례
디자인 파일 구조(레이어·컴포넌트·스타일)를 Claude가 직접 읽을 수 있게 연결하는 MCP입니다. 스크린샷 한 장이 아니라 실제 구조를 읽기 때문에, 디자인 시스템을 코드와 맞추는 작업에 특히 강합니다.
Figma URL 전달
파일 링크 하나만
구조 읽기
레이어·컴포넌트·색상·간격
스타일 가이드 대조
어긋난 부분 + 근거
Figma URL 전달
파일 링크 하나만
구조 읽기
레이어·컴포넌트·색상·간격
스타일 가이드 대조
어긋난 부분 + 근거
스크린샷이 아니라 구조를 읽기 때문에, 근거(어느 레이어·어떤 값)까지 짚어서 알려줄 수 있습니다
Figma URL 하나로 디자인 읽어오기
피그마 파일 링크를 주면, 화면을 캡처해서 보는 게 아니라 레이어 구조·색상·간격 값을 그대로 읽어옵니다. 실제로 한 UX 라이팅 팀은 이 방식으로 “스타일 가이드 문서를 매번 찾아보는” 대신, 가이드를 스킬 파일로 만들어 작업 순간마다 자동으로 참고하게 만들었어요 — 제안은 하되 강제로 반영하지 않고,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하는 방식으로요.
[피그마 URL] 이 화면의 컴포넌트 구조를 읽고, 우리 디자인 시스템 스타일 가이드 기준에 맞는지 점검해서 어긋난 부분을 근거와 함께 알려줘. 고칠지 말지는 내가 결정할게.
이 페이지에서 배운 것
- Slack: 채널 요약, 링크로 맥락 전달, 메시지 대신 작성
- Notion: 기획서 읽고 논의, 회의록 작성, 데이터베이스 조회
- Google Drive: 문서/시트 읽기·분석, 폴더 만들기·업로드·공유·이동 (기존 파일 내용 수정은 불가)
- 웹 검색: 실시간 시장 조사 및 경쟁사 분석
- Figma: URL로 디자인 구조를 읽어 스타일 가이드 점검·디자인 시스템 정합성 확인
- 회사 보안 정책으로 연결이 안 되면 파일 다운로드 → Cowork 업로드로 우회
예약 작업 — 연결한 도구를 시간 맞춰 자동으로
Scheduled Tasks — 커넥터를 연결했으니, 이제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돌게
방금 커넥터로 도구를 연결했죠. 여기에 예약 작업을 더하면, “매일 아침 9시에 받은 메일 브리핑” 같은 일을 내가 안 보고 있어도 Claude가 알아서 합니다. 끝나면 푸시나 이메일로 알려줘요.
다만 유료 플랜(Pro 이상)에서만 쓸 수 있어요. 그리고 내 컴퓨터의 파일이나 브라우저를 쓰는 작업은 데스크탑 앱이 켜져 있어야 돌아갑니다.
어디에 있나요
Claude Desktop 왼쪽 사이드바의 예정됨(Scheduled)에 있어요. “새 작업”을 누르면 시작합니다.

만들어보기
새 작업 → 무슨 일을 시킬지 고르기
“새 작업”을 누르면 Claude가 어떤 일을 원하는지 물어봐요. 뉴스 요약, 이메일 브리핑, 일정 정리, 데이터 리포트 중에 고르거나 직접 적으면 됩니다.

지시는 '그 자체로 완결'되게 적기
예약 작업은 실행될 때마다 새 대화에서 시작해요. 지금 이 대화를 기억하지 못하니, 저장하는 지시는 배경 설명까지 담아 완결적으로 적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이렇게:
매일 아침 받은 메일을 한국어로 브리핑해줘. 연결된 Gmail을 사용해서: 1. 지난 24시간 받은 메일을 훑고 2. 맨 위에 '오늘 놓치면 안 되는 것'(답장·기한 걸린 메일)을 먼저 3. 나머지는 답장 필요 / 회의·일정 / 뉴스레터 / 기타로 묶어서 각 메일마다: 보낸 사람, 제목, 한 줄 요약, 답장 필요 여부 4. 마지막에 하루를 시작하며 챙길 코멘트 한 줄 받은 메일이 없으면 '새 메일 없음'이라고만. 끝나면 푸시로 알려줘.
길게 안 적어도 돼요. 무슨 일을 원하는지만 말하면 Claude가 몇 가지(빈도·시간·대상·알림 방식)를 되물어보고 알아서 예약 작업을 만들어줍니다.

시간·빈도 정하고 저장
“매일 오전 9시”처럼 시간을 정하고 저장하면 끝. 저장한 작업은 언제든 켜고/끄고, 지금 실행으로 미리 돌려볼 수도 있어요.
수동
버튼 클릭
매시간
1시간마다
매일
시간 지정
평일만
월~금
매주
요일 지정

처음 실행하면 도구 사용 허용을 물어봐요
예약 작업이 Gmail 같은 도구를 처음 쓸 때 아래처럼 허용을 물어봅니다. “모든 예약된 실행에 대해 허용”을 누르면, 새벽이든 아침이든 내가 없을 때도 물어보지 않고 알아서 돌아가요. (한 번만 허용·거부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메일 보내기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도구는 익숙해질 때까지 “한 번만 허용”을 추천해요.


컴퓨터를 안 봐도, 아침에 폰 잠금화면에 “오늘의 이메일 브리핑: 지난 24시간 받은 메일 4통”이 뜹니다. 알림에서 바로 답장으로 이어갈 수도 있어요.
이 푸시를 받으려면 Claude 모바일 앱을 깔고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해 두면 됩니다. (그 앱으로 평소 채팅도 편하게 쓸 수 있어요.)
예약 작업은 커넥터가 연결돼 있어야 실제로 돌아갑니다
위 브리핑은 Gmail 커넥터가 이 대화에서 연결·활성화돼 있어야 메일에 접근해요. 커넥터가 꺼져 있으면 예약은 걸리지만, 실행될 때 “먼저 Gmail을 연결해 주세요”라고 안내만 받게 됩니다.
그리고 커넥터 연결 자체는 Claude가 대신 못 해줍니다.내 Google 계정 로그인·권한 승인(OAuth)이 필요한 일이라, 보안상 반드시 본인이 앱의 커넥터 설정에서 직접 연결해야 해요. Claude는 “어디를 누르면 되는지”까지만 안내합니다.

AI에게 손발이 생길 때
읽고 쓰는 것을 넘어 — 화면을 누르고, 브라우저를 쓰고, 앱을 움직입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변화
여기부터는 실습이 아니라 시야입니다. 커넥터가 “데이터를 읽고 쓰게” 하는 거라면, 이건 AI가 글만 쓰는 게 아니라 직접 화면을 조작하는 다음 단계예요.
Computer Use — AI가 만든 앱을 AI가 직접 눌러봅니다
Claude가 스스로 앱을 열고, 버튼을 클릭하고, 스크린샷을 찍어 결과를 확인하는 기능입니다. 만든 웹앱을 AI가 직접 걸어다니며 검사하는 — 사용성 평가를 자동으로 하는 미래가 여기서 출발합니다.
브라우저 넘겨주기 — 로그인된 그 상태 그대로
내가 로그인해 둔 크롬 브라우저에 AI가 접속해 대신 확인·조작하는 흐름도 나왔습니다. 강력한 만큼 권한도 큰 기능이라, 켜는 방법보다 “이런 게 온다”를 먼저 알아두시면 됩니다.
카카오톡 자동화 — Mac에서는 이런 것도
Claude Code로 카톡 메시지를 읽고 요약하고 보내는 공개 도구도 있습니다(Mac 전용). 내 컴퓨터 안에서 도는 로컬 도구라 대화가 밖으로 나가진 않지만, 그래도 ‘보내기’가 있는 자동화인 만큼 아래 원칙과 함께 보세요.
손발이 생긴 AI를 다루는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