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용어집

바이브 코딩할 때 자주 나오는 단어들입니다. 외울 필요 없고, 헷갈릴 때 찾아보세요.

R

레포지토리 (Repository)

폴더인데, 원격(GitHub)과 계속 소통할 수 있는 폴더. 내가 작업한 걸 올리고, 팀원이 올린 걸 받고, 모든 변경 기록이 자동으로 쌓입니다. 줄여서 "레포"라고 불러요.

C

커밋 (Commit)

변경사항을 저장하는 것. 게임의 "세이브"와 같습니다.

AI에게: "지금까지 변경한 내용 커밋해줘"

P

푸시 (Push)

내 컴퓨터의 커밋을 GitHub에 올리는 것. 사진을 클라우드에 업로드하는 것과 같아요.

AI에게: "GitHub에 푸시해줘"

Pl

풀 (Pull)

GitHub에 올라온 최신 코드를 내 컴퓨터로 받아오는 것. 푸시의 반대.

AI에게: "최신 코드 받아줘"

D

배포 (Deploy)

내 컴퓨터에서만 보이는 웹사이트를 인터넷에 올려서 전 세계가 볼 수 있게 하는 것. 집에서 그린 그림을 미술관에 전시하는 것과 같아요.

AI에게: "커밋, 푸쉬, 배포해줘"

nodejs

npm (Node Package Manager)

프로그램 설치 도구. 앱스토어에서 앱을 설치하듯이, npm으로 개발에 필요한 도구를 설치합니다.

AI에게: "필요한 패키지 설치해줘"

nextjs

Next.js

웹사이트를 만드는 프레임워크(뼈대). 레고 세트처럼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Vercel이 만들어서 배포할 때 호환성이 완벽합니다.

AI에게: "Next.js 프로젝트 만들어줘"

L

localhost (로컬호스트)

내 컴퓨터에서만 열리는 임시 주소. "localhost:3000"이라고 하면 내 컴퓨터의 3000번 방을 열어주는 것. 나만 볼 수 있고, 다른 사람은 못 봅니다.

AI에게: "개발 서버 켜줘" → localhost:3000에서 미리보기

H

Hot Reload (핫 리로드)

코드를 수정하면 브라우저가 자동으로 새로고침되는 기능. 코드를 바꿀 때마다 수동으로 새로고침할 필요가 없습니다.

vercel

Vercel (버셀)

만든 웹사이트를 인터넷에 올려주는 서비스. 온라인 미술관처럼, 여기에 올리면 전 세계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AI에게: "Vercel에 배포해줘"

A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프로그램끼리 대화하는 통로. 식당의 주문 창구처럼, 내가 요청을 보내면 결과를 돌려줍니다. 예: 날씨 API에 "서울 날씨 알려줘"라고 요청하면 현재 날씨 데이터를 보내줌.

K

API 키

API를 사용하기 위한 비밀번호. 이걸 알면 누구든 내 이름으로 API를 사용할 수 있어서, 절대 코드에 직접 쓰면 안 됩니다. 환경변수(.env 파일)에 따로 보관합니다.

.e

환경변수 (.env 파일)

API 키 같은 비밀 정보를 보관하는 별도 파일. 코드에 직접 쓰지 않고 .env 파일에 넣으면, 코드를 공개해도 비밀번호는 노출되지 않습니다.

E

effort 레벨 (작업 강도)

모델이 답변 하나에 얼마나 공들이는지 — 읽는 파일 수, 검증 깊이, 중간 확인 없이 몇 단계나 밀고 나가는지를 정하는 다이얼. 어떤 모델을 쓰는지(품질 상한선)와는 별개입니다. 올릴수록 토큰을 더 쓰는 대신 더 확신 있는 답을 냅니다. 자세한 내용은 완성도를 높이는 기술에서.